2008년 07월 04일
그냥 오늘은...
1
며칠전부터 그동안 미뤄온 문서이관을 했다.
일단 시작하면 끝이 안보일이라 너무 망설여왔는데
1차 지도점검이후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드디어 시작...
그런데 역시나.... 분실된 기안들도 있고, 그렇게도 꼼꼼히 챙긴다고 챙긴 서류들인데도
빈 구멍들이 보이니 왠지 마음이 안좋다
2
집에가는 길에 원피스 구입.
너무 맘에 든다.
그런데 역시나 또 계획에 없던 옷이라 정신을 놓고 있다가
질러버린 후에야 정신이 돌아왔다.
역시나 맘에 드는 옷을 보고 발길을 돌리지 못한 나.. 오늘도 반성한다..
내일은 다시 절약해야지...
하지만... 너무 이쁘다.. 내가 골랐지만...^^;;
3
마음을 열자! 나부터가 닫힌마음 열어보자..
그냥 마음편하게... 잘 하고 있는거야...
다시 생각하자.. 이 말 그래. 잘한거야..
마음이 아프다. 나도 속물이라는 생각에.
4
다음주부터 다시 일주일간 지도점검 재돌입.....
아웅.... 다시 초긴장 상태돌입 준비 예정
주말에 푹쉬고 다시 화이팅해보자..!!!
며칠전부터 그동안 미뤄온 문서이관을 했다.
일단 시작하면 끝이 안보일이라 너무 망설여왔는데
1차 지도점검이후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드디어 시작...
그런데 역시나.... 분실된 기안들도 있고, 그렇게도 꼼꼼히 챙긴다고 챙긴 서류들인데도
빈 구멍들이 보이니 왠지 마음이 안좋다
2
집에가는 길에 원피스 구입.
너무 맘에 든다.
그런데 역시나 또 계획에 없던 옷이라 정신을 놓고 있다가
질러버린 후에야 정신이 돌아왔다.
역시나 맘에 드는 옷을 보고 발길을 돌리지 못한 나.. 오늘도 반성한다..
내일은 다시 절약해야지...
하지만... 너무 이쁘다.. 내가 골랐지만...^^;;
3
마음을 열자! 나부터가 닫힌마음 열어보자..
그냥 마음편하게... 잘 하고 있는거야...
다시 생각하자.. 이 말 그래. 잘한거야..
마음이 아프다. 나도 속물이라는 생각에.
4
다음주부터 다시 일주일간 지도점검 재돌입.....
아웅.... 다시 초긴장 상태돌입 준비 예정
주말에 푹쉬고 다시 화이팅해보자..!!!
# by | 2008/07/04 01:21 | 하루의 끝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